2016년이 저물어 갑니다.

안녕하세요. 벌써 한해가 이제는 하루밖에 남지 않은 것 같아요.. 하루만 지나면 이제는 2016년이 저 멀리 우리들의 기억속으로 남겠지요..^^ 올해는 그 어떤 해 보다 다산다난했던 2016년이었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 어두운 한해를 보내면서도 한줄기 빛의 희망들도 많이 발견한 한해이었는 것 같습니다. 내년 2017년 정유년에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끝으로 저의 블로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