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건을 기회주의로 삼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

지방선거를 코앞에 두고 세월호 침몰이라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단원고 수학여행을 간 학생들이 아직까지 많은 시신을 못찾고 있습니다.. 국민 모두모두 엄숙하고 정말 제발 살아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정치권에서도 모두 조용한 분위기로서 선거활동을 모두 중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워낙 급한지라서 이제 선거활동은 조금씩 하려나 봅니다.. 그 와중에서 야당 즉, 새정치민주연합 에서는 대통령 책임론과 내각총사퇴, 그리고 어제 총리사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