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봄의 하얀설경 경주벚꽃 자태를 자아내다.

어느 듯 봄이 다가오고 벚꽃이 각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피기 시작했네요. 천년고도 경주도 지난 주부터 벚꽃이 많이 피기 시작 했습니다. 관광지역답게 보문과 시내 그리고 김유신 장군묘의 수도산과 대릉원 등을 비롯해서 벚꽃으로 아름답게 피고 있습니다. 특히 수도산은 도로폭이 좁아서 벚꽃사진을 찍는 장소로 유명하답니다.^^ 여기 시내지역은 하루가 다르게 벚꽃이 피는 것을 눈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이번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