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문화재사랑봉사단-세계유네스코 등재 경주양동마을에 다녀오다.

오늘은 세게유네스코에 등재가 되어 있는 경주양동마을에 다녀왔습니다. 경주에 살면서 이런 곳에 안가지는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오늘따라 날씨가 어찌나 따뜻한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계속 따뜻하고 더운 날씨가 계속 될텐데요 이런 날씨일수록 선그라스와 선크림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저는 경주시문화재사랑봉사단에서 매달 한번씩 문화재 봉사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 혼자가 아닙니다. 경주에는 경주를 사랑하고 이끼는 분들이 모여서 이런 아름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