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끝자락 – 경주기림사를 다녀오다

이제 가을도 끝자락에 접어들고 있는 시점에 오늘은 기림사를 다녀 왔습니다. 기림사는 승용차로 30분정도 걸리네요. 절은 보통 산속에 있는데요 기림사도 산에 지어졌네요. 고요하면서도 정막합니다. 경주라 하면 지어진 때가 매우 오래 되었고 국보급과 보물급 문화재가 많은데요 여기 기림사도 그런 측면에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림사는 선덕여왕 때 지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오르막길로 약 5분 거리에 기림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