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진의 언론보도 정도가 너무 심한 것 아닙니까?

경주강진이 일어난지 이제 2주를 지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겪은 강진이라 대한민국은 물론 경주시와 직접적으로 이 지진을 겪은 경주시민 모두 혼란이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혼란 속에서도 이제 피해를 입은 한옥을 비롯해서 문화재를 복구하는데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런 속에서 안타까운 것이 있는데요 비로 유언비어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지난 9월 24일과 26일 대지진이…

경주 5.8 지진.. 그러나 더 급한 것은 언론의 자세이다.

어제 저녁 모두들 아시다시피 경주에 진도 5.1과 5.8의 강진이 일어났습니다. 이 지진은 우리나라 지진 관측이래 가장 센 지진이라고 합니다. 진도 5.8의 지진으로 아직 여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밤에 지진이 일어나서 더욱 더 혼란스러웠는데요 오늘은 언제 그래냐이듯 경주는 조용합니다. 그러나 경주는 신라천년의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는 도시이고 국보급과 보물급 문화재가 많은 도시이기에 살펴 보았는데 역시나 파손되고 떨어진 문화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