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고전번역연구원 경주일신서당 오상욱 훈장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너무 청명합니다. 이런 때 우리의 조상님들은 무엇을 하고 계셨을까요..?? 한문책을 펴 놓고 열심히 공부를 하고 계셨으리라 생각이 되어 집니다. 현대 들어 한문의 그 소중함은 잘 모르는 것 같은데요 그래도 그 집안의 문중이 되시는 분과 뼈대 있는 가문들은 오래 전부터 대대로 내려오는 족보 및 한문책을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한문 글씨만 봐도 어지럽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