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끝자락 영주 부석사 단풍여행 다녀오다

어느 듯 그 무덥던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오려나 싶었는데 이 가을도 지나 가려고 하나봅니다. 온난화 현상으로 봄과 가을이 점차 없어지는 듯 해요. 이 가을이 가기 전에 어제는 영주 부석사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이 경주라서 일찍이 출발을 했습니다. 오전 7시에 모여서 렌터카를 빌려서 영주 부석사로 갔지요. 요즘은 고속도로가 생겨서 약 30분 빨리 간답니다. 영주 부석사에 도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