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NS 종류도 참 많아진 것 같습니다.
각 특징과 추구하는 방향이 다른데요 며칠 전 트위터 매각이라는 기사를 보았는데 그만큼 빠르게 대처를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1위는 페이스북이지만 이것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각 홍보 및 각 공공기관을 알리는 곳으로 매우 잘 사용되고 있지요.
작년 SNS의 비율에서 (64%)를 차지 했으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페이스북을 했을까 짐작이 되는 퍼센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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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를 이어 요즘 뜨고 있는 인스타그램과 텀블러 그리고 핀터레스트 등이 뜨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저도 인스타그램을 요 근래부터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트위터는 그냥 계정 탈퇴를 했습니다.

그 대신에 어제 텀블러를 하나 개설 했네요..
몇년전에 텀블러를 하나 만들었지만 메일과 비번을 몰라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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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도 수익창출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사용자층과 어느정도 잘 맞아야 많은 수익이 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SNS를 사용하고 있는 층이 다른 SNS로 이동아기 마련이니깐요.
시대의 흐름을 잘 파악해야 된다고 할까요..^^
호락호락하지 않는 것이 또한 인터넷의 SNS를 사용하는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금방 따끈하게 개설한 나의 텀블러..!!
이것은 순전히 저의 블로그 홍보를 위해 만들었는데 인스타그램과 바로 연동이 되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블로그 홍보를 위해 만들었지만 저의 사진과 연동을 하는 쪽으로 사용을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ps : 스마트폰에서 텀블러를 한번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타 SNS 보다 밧데리를 엄청 소모되게 하네요..
인스타그램도 같은 것인데 이것보다 밧데리가 엄청 잡아 먹습니다..
웬만하면 스마트폰으로 텀블러는 하지 말아야 할 듯 싶네요..!!

#텀블러 #텀블러사용 #인스타그램텀블러 #텀블러가입

4 COMMENTS

    • 저는 몇년 전에 하나 만들었는데 위의 포스팅처럼 비번을 잃어버려서..
      개인적인 텀블러이지만 모두 경주 행사와 제가 찍은 사진만 올려서 공개 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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