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듯 여름이 다가오고 있어요.
제가 남자이지만 한겨울에도 선크림을 바르고 아침에 향수를 살짝 뿌리고 출근을 합니다.
1년 사계절 모두 선크림과 향수와 함께 산다고 해도 되요..ㅎㅎ

사계절의 제일 화장을 하기가 꺼려지는 계절이 여름입니다.
더우면 땀과 함께 화장품의 향이 땀냄새와 함께 뒤섞여져서 이상한 냄새가 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여름에는 화장을 해도 향이 덜 나게 화장을 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밖에서 근무를 하면 모를까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면 상황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사무실에서 에어컨과 함께 시원한 환경에서 근무를 하면 굳이 화장을 다르게 할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도리어 여름에는 향이 약간 나는 화장품을 저는 선호하는 편입니다.
화장품이 향이 덜 나는 것이라면 향수는 여름에 맞는 향수를 찾아 보세요..
요즘 향수의 향과 종류도 너무 많아서 어떤 것을 고를지 모르겠더라구요..^^

또한 매번 같은 화장품과 향수는 되도록이면 피하시는 것이 피부에도 좋습니다.
본인에게 잘 맞는 것을 3가지정도 사용해 보시고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시는 것이죠

여름에는 밋밋하게 화장을 하지 마시고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신다면 향기가 나는 화장품과 향수를 사용해서 멋진 젠틀맨 되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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