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 패션용품이 아니라 생활의 필수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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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 무덥던 여름의 강렬한 자외선도 이제는 서서히 물러가고 있습니다.
그토록 원하던 비는 한달 내내 안 오더니만 며칠전부터는 주구창창 장대같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올해의 여름의 필수용품이 있다면 바로 썬크림과 양산 그리고 선글라스가 있습니다.
저는 아마 올해만큼 이렇게 선글라스를 오래 사용해 본 적은 없는 듯 합니다.

저 멀리 서양에서는 눈을 보호하기 위해 조금의 햇살만 비추어도 선글라스를 쓰고 다닌다고 합니다.
생활의 어느 일부분을 차지하고 자연스레 쓰고 다닌다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어린이부터 나이 많으신 분께서는 녹내장, 백내장 보호하기 위해서는 꼭 쓰고 다니세요..^^

그리고 어느 듯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선글라스가 서서히 패션용품이 아니라 생활의 한 부분으로 인식이 되어가고 있는 듯 해요..
그래도 나이 많으신 분께서는 버스에서 승객이 선글라스 하고 있는 것을 보면 한소리씩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ㅋㅋ

선글라스는 솔직히 비싼 것이 좋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것일수록 자외선 차단은 안되고 색상만 들어가는 것이 있습니다.

선글라스 렌즈에서 uv400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자외선을 막아주는 정도를 나타내는 것인데요 이 정도면 자외선 거의 막아주는 것입니다.
이것도 챙겨야 할 사항입니다.

또한 관리도 잘 해 두셔야 합니다.
선글라스는 꼭 케이스에 넣어 보관하시구요 고온에서의 선글라스 보관은 절대 금물입니다.

그리고 그걸 아셨나요..??
선글라스도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선글라스 유통기한은 2년입니다.
2년이 지나면 렌즈의 코팅이 볏겨져서 우리의 눈을 보호해주는 역활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선글라스는 자주 사용하셨으면 2년이 지나면 바꾸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눈..
이 눈은 우리의 오복 중에 하나로 손꼽힐만큼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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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 저도 선글라스 그냥 사면 오래 사용할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더군요..ㅋㅋ
      유통기한이 있는 줄 몇달 전에야 알았어요..
      그래서 웬만하면 2년마다 바꿀려구요..^^

    • 저는 밖에 나갈 때 썬크림 꼭 다르고 향수도 살짝 뿌리고 나갑니다..
      어느 듯 이것이 습관처럼 되어 버렸네요..
      선글라스 브랜드는 레이밴이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미러 선글라스 유행인 것 같아요.. 유행을 따라 미러 선글라스를 구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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