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해를 맞이하여 향수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제가 매일 향수를 뿌리고 출근하는데 벌써 몇달째 향수가 없어서 그냥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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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교육이 있는 겸 마치고 화장품점에 들렀습니다..
거기서 추천해준 향수..
보니까 유럽 베스트 남성향수..^^
첫번째로 이것의 향을 맡아보고 다른 향수를 맡아 보았는데 왜 이것이 유럽의 베스트 향수인지 조금이나마 알 수가 있었습니다..

특이한 점은 외관이 대나무로 짜인 고급스러운 모양을 가졌습니다.
뚜껑도 스크래치같은 무늬로 엔틱한 분위기라서 진열용으로도 괜찮을 듯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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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이 75ml이더군요…
좀 더 작은 향수가 있냐고 물었더니 이것이 제일 작다고…
이 화장품 가게가 도매로 들어와서 다른 화장품점보다 가격이 싸고 많이 할인해 주어서 단골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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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은 그냥 위로 뽑아내면서 열수 있습니다
남자향수 존바바토스 안티산은 분산정도가 매우 미세하게 퍼지는 정도입니다

처음에는 향이 짙으면서 차츰 연한 향이 오래 간다는 화장품 가게의 점원의 말..^^
또한 분사가 잘 되어서 향기가 골고루 퍼지게 되어 있습니다.

2014 여성들이 좋아했던 향수 베스트 1위
남자향수 존바바토스 안티산
올해도 이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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