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듯 겨울을 알리는 12월이 다가 왔습니다.
그 동안 날씨가 따뜻했는데 12월이 다가오니 춥네요..

매월 한번씩 경주문화재사랑봉사단 선덕팀은 문화재 자연정화를 하고 있습니다.
11달에 갈 곳은 바로바로 완공이 얼마안된 경주읍성

그럼 경주읍성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겠습니다.

상북도 경주시 동부동(東部洞) 및 북부동(北部洞)에 있는 고려 때의 석축읍성. 읍성은 1746년(영조 22)에 확장되었는데, 당시 성곽의 둘레는 약 2.3㎞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동쪽에는 향일문(向日門), 서쪽에는 망미문(望美門), 남쪽에는 징례문, 북쪽에는 공진문(拱辰門) 등이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흔적을 찾을 수 없다. 다만 현재 집경전(集慶殿) 뒤쪽에 있는 석축 구조물을 고려시대 북문터로 추정하고 있다
– 네이버 지식백과 –

인터넷 및 쇼설미디어에도 많이 올라오는 그 경주읍성입니다..
요즘 소문을 타서 관광객들이 많이오고 맛집도 생기고 있는 핫플입니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경주는 야경이 너무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특히 경주읍성의 야경은 또다른 경주의 야경으로 떠 오르고 있어요..
밤에 야경도 너무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까요..
11월 29일 토요일 우리가 도착을 한 시간은 10시 30분입니다.
이 날따라 날씨가 좀 비가 올련지 구름이 꽉 있었습니다.
웅장한 경주읍성의 모습이 우리를 반겨 줍니다.

먼저 경주읍성 정화활동을 하기 전에 새로운 분이 우리 팀에서 소개가 되었습니다.
환영의 박수..^^
그리고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외곽부터 정화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와곽은 보이는 곳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깨끗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보이지 않는 숨어있는 곳에는 여전히 담배꽁초가 좀 많은 것 같습니다.
매번 정화활동을 하지만 담배꽁초가 문제인 것 같아요..
또한 보통 다른 곳에서는 우리가 소유한 10L 쓰레기봉투 2장을 다 채우면 되었는데, 읍성에서는 4장을 사용할 정도로 쓰레기가 많이 수거하였습니다

조금의 시민의식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정화활동을 다 마칠려고 하니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비 오는 와중에 경주읍성 정화활동을 해 주신 경주문화재사랑봉사단 선덕팀 회원 한분한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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