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6 마케팅 후끈 키워드는 “보안과 분실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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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이 지난 주 금요일부터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세계20개국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이동통신사들은 침체되어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 모처럼 활기적인 모습인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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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SK텔레콤, 올레KT, LG유플러스 세개의 통신사가 있는데 모처럼의 기회를 놓칠리는 없겠죠..

마케팅이 후끈한데요 각 통신사를 보면 조금씩은 차별적인 모양인 듯 합니다..

먼저 SK텔레콤은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에 자체 개발한 보안 서비스 ‘T 안심’을 적용을 했습니다.
개인정보에 민감한만큼 보안적인 면을 부각 시킨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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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KT는 오는 16일까지 갤럭시S6나 갤럭시S6엣지를 구입하는 사람에게 ‘올레폰 안심플랜 스페셜’ 서비스를 3개월 동안 무료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LG유플러스도 전용 보험 ‘폰 케어 플러스’ 혜택을 강화했습니다.
타 통신사보다 월 보험료가 4천600원에 그쳐 경쟁사보다 저렴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파손 요금과 분실요금은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 구입한지 한달전에 가입해야 되니 꼭 명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진 것 같습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의 판매 성적에 따라 각 통신사 상반기 실적이 결정이 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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